사랑하는 김준수씨 26세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あなたの歌声はおおきな愛。

いつもおおきな愛で私たちをつつんでくれて、たくさんの幸せをくれ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강하게 상냥한 그대의 사랑이, 나의 마음에 깊게 스며들어 옵니다.

모든 눈물을 삼키는 사랑이 있다면 우리들은 더욱 강하게 상냥하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어제에

오늘에

내일에

번농되는 계속하지만 모두를 넘어 갈 수 있는 날개는 여기 있습니다.

우리들은 이 미소가  머무는 마음으로 계속해서 날개짓할 것입니다.

아무리 어둠이 짙게도 서로의 손을 놓지 않으면 우리들은 내일에 함께 걸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小さくても幸せだとかんじられることがたくさんある毎日でありますように♥